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한국안에는 친북파가 많아서 국회 의원의 것2/3을 차지한다고 말하는 정보가 있었다.

이것은 정말입니까?



(이)라고 하면 그들의 방해로 윤 대통령이 통하려고 하는 예산안을 죄다 각하 되는 것은

도저히 정권 운영등에서 올 리가 없다.




일본의 수상도 권한이 약하고 아베 총리는 사전 교섭이나 술책등에서 고생했지만

한국 대통령은 일본의 수상보다 권한이 강하다고는 해도

갑자기 검사총장으로부터 대통령이 되므로 국회안에 인맥도 없게 고생하고 있을 것이다.

민주주의는 다수파 공작이며

반드시 통하고 싶은 법안을 위해서 소수파의 의견에 타협한다.

그러니까 지지층이 싫어하는 일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안 되거나

반대파와 지지층의 양쪽 모두로부터 비판되는 괴로운 직무다.





한국인은 윤 대통령의 곤경과 탄핵을 영화나 무엇인가와 같이 파악하고 있지만

대통령의 곤경과 고생을 배려하지 않는 것인지?




그는 어디서 반일을 내 오는지?(와)과 지켜보는 일본인이 있는 중

끝까지 반일을 내 오지 않았다.

문 재인도 체포하지 않았다.

그 정도 만으로 뜻의 높은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진심으로 일한 관계를 개선해 일본으로부터의 투자를 불러 들여

경제를 활성화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가 10년 빨리 출현하고 있으면….

아베 총리는 특별 상냥한 사람이었으므로 그가 수상때에

대통령이라면 성과를 올렸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아베 총리때라면 혐한파도 여기까지 악화되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더이상 한국의 진정한 친구는 없게

국민의 한국에 대한 시선은 어렵기 때문에 한국에의 원조는 어렵다.

전임자 두 명이 너무 심했다.



윤 대통령은 일본에 망명할 수 있는 것이라면 망명해 주었으면 한다.

일본은 망명을 받아 들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구실을 만들고 일본에 올 수 없는 것인가.




나는 윤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성과를 낼 수 없었던 것은 종북파의 탓으로

국내에 횡행하고 있어 어떻게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진심으로 한국의 장래를 생각해

지금부터 1 0년앞, 20년앞의 한국의 미래를 보고 있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韓国はもう北に取り込まれているのでは?

韓国の中には親北派が多くて国会議員の2/3を占めると言う情報があった。

これは本当ですか?



だとしたら彼らの妨害でユン大統領が通そうと思う予算案をことごとく却下されるのでは

とても政権運営などできるわけがない。




日本の首相も権限が弱く安倍総理は根回しや駆け引きなどで苦労したが

韓国大統領は日本の首相より権限が強いとはいえ

いきなり検事総長から大統領になるので国会の中に人脈もなく苦労しているのだろう。

民主主義は多数派工作であり

絶対に通したい法案のために少数派の意見に妥協する。

だから支持層が嫌がることも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り

反対派と支持層の両方から批判される辛い役職だ。





韓国人はユン大統領の苦境と弾劾を映画か何かのようにとらえているが

大統領の苦境と苦労を思いやらないのか?




彼はどこで反日を出して来るのか?と見守る日本人がいる中

最後まで反日を出してこなかった。

文在寅も逮捕しなかった。

それだけでも志の高い人物だと思う。




彼は本気で日韓関係を改善し日本からの投資を呼び込み

経済を活性化したかったのだろう。




彼が10年早く出現していたら…。

安倍総理は特別優しい人だったので彼が首相の時に

大統領だったら成果を上げただろうと思う。



安倍総理の時なら嫌韓派もここまでこじれていなかった。

だけどもう韓国の真の友はなく

国民の韓国に対する視線は厳しいので韓国への援助は難しい。

前任者二人がひどすぎた。



ユン大統領は日本に亡命できるものなら亡命して欲しい。

日本は亡命を受け入れてないかもしれないが口実を設けて日本に来れない物か。




私はユン大統領を尊敬します。

成果を出せなかったのは従北派のせいで

国内にはびこっていてどうにもできなかったのだろう。

彼は本気で韓国の将来を思い

これから10年先、20年先の韓国の未来を見ていた人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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