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는 현대 중국을 무지 싫어한다.
그래서 불결한 위생과 불친절, 무례, 詐欺, 가짜 상품이 넘쳐나는 곳의 중국 여행을 싫어한다.
그러나 중국과 열도 여행을 비교하면 중국 여행이 더 의미가 깊다.
李太白, 두보, 蘇東坡, 백거이 같은 고대 詩仙이 머물던 장소를 여행하면 마치 내가 그때로 돌아가 그들을 만나는 기분이 든다.
그들의 名詩에 담긴 명소를 관광하며 감동해 눈물을 쏟곤 한다.
그리소 초한지, 삼국지 역사 속 장소를 방문해 과거 대륙적 기질로 천하를 호령하던 이들과 同化되는 기분을 느끼고,
노자, 공자, 맹자, 壯子, 墨子 같은 춘추전국시대 위인의 위대한 사상을 다시 되새기는 기회도 얻게 된다.
반면에, 열도 여행은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비롯한 전국시대 살인마가 연관된 장소가 대부분이다.
사람을 많이 죽인 인간이 허세와 위선으로 살아가던 古城과 힘없는 민중을 탄압, 지배, 약탈하던 막부시대 쇼군의 사치스런 건축물을 구경하면
아주 기분이 나쁘고, 이런 여행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 회의가 들 때가 많다.
個人的に私は現代中国をとても嫌やがる.
それで不潔な衛生と不親切, 無礼, 詐欺, にせ物商品があふれる所の中国旅行を嫌やがる.
しかし中国と列島旅行を比べると中国旅行がもっと意味深い.
李太白, 杜甫, 蘇東坡, 白居易みたいな古代 詩仙がとどまった場所を旅行すればまるで私があの時に帰って彼らに会う気がする.
彼らの 名詩に盛られた名所を観光しながら感動して涙をこぼしたりする.
描きなさい超してから, 三国志歴史の中場所を訪問して過去大陸的気質で天下を号令したこれらと 同化になる気持ちを感じて,
老子, 孔子, 孟子, 壮子, 墨子 みたいな春秋戦国時代偉人の偉い思想をまた振り返る機会も得るようになる.
一方に, 列島旅行は豊臣秀吉を含めた戦国時代殺人魔が連関された場所が大部分だ.
人をたくさん殺した人間が見栄と偽善で生きて行った 古城と力無い民衆を弾圧, 支配, 掠奪した幕府時代将軍のぜいたくな建築物を見物すれば
とても気分が悪くて, こんな旅行が果して何の意味があるかと思って会議の入る時が多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