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레와레노 닛폰 정부가 귀축으로부터 부당한 공격당하고 있는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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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선내의 실태)
격리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70대 남성이 미야네가게의 생 전화에 대응.
선상 생활이 어려운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다, 라고 알리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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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크루즈 선내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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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 지옥으로부터의 탈출자는 11명만)
한국의 보도로는, 선내는 지옥과 같이 말해지고 있었지만, 어떻게 했겠지.
어제의 NHK의 뉴스로, 선내에 있는 분의 전화 인터뷰를 방송하고 있고, 「기분이 좋기 때문에, 하선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지만 ,
[단독] 日크루즈 일본인 승객
“이대론 올림픽 절대 못한다”
일본 정부에 요청서 보낸 방역단체 활동가 인터뷰
”정부가 정보 통제, 선내 안내 방송 늦어”
”방재大國인데 후생성-내각부가 영역 싸움”
기사입력 2020.02.15. 오전 8:45 최종수정 2020.02.15. 오전 9:08
11일 낮 대형 여객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가 접안해 있는 요코하마 다이코쿠 부두에 일본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 있다. [요코하마=연합뉴스]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중인 일본인 H씨(64세)가 15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 응했다.
방재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H씨는 “전문가인 검역관이 감염됐는데, 승조원이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나”라며 “승조원도 승객과 똑같이 감염관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검역당국이 확진자 숫자 등의 정보를 늦게 알려주는 등 배 안에서의 정보가 통제되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선 도쿄 올림픽을 절대 치를 수 없다. 일본 정부가 대응 방식을 바꾸도록 한국 등 국제사회가 강하게 요청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1일 후생노동성 장관과 내각부 방재담당 장관에게 각각 “배 안에서의 상황을 개선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요청서를 보냈다. 그는 “감염자가 65명 확인된 날 밤, 너무 걱정이 되어서 밤잠을 설쳐가면서 썼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 일답.
일본인 승객 H씨가 일본 정부에 보낸 요청서. [사진 H씨]
Q : 일본 정부에 어떤 요청서를 보냈나
A : 하루라도 빨리 탑승자 전원 검사를 요청했다. 정부가 보증하는 無감염자로 배에서 내리고 싶다. 치약, 일회용 팬티, 가글 등 생활용품을 보내달라고 했다. 소박하지만 된장국 같은 일상음식을 보내주면 좋겠다. 재해 경험이 많은만큼 노하우가 많지 않겠나. 지금이야 말로 아베 총리가 늘 강조하는 ‘푸시(PUSH)형 지원’을 해달라고 했다. 배 안에는 고령자와 병약한 사람이 많다. 승조원도 구분하지 말고 승객과 똑같이 감염대책을 적용시켜야 한다.
Q : 승조원의 감염이 우려되는 이유는
A :
선내에서 승조원 감염자가 21명이나 나왔다.
승조원들은 비닐 장갑과 마스크가 전부다.
전문가인 검역관조차 그런 모습으로 감염됐는데,
식사를 배달하고 세탁을 하는 승조원들이 어떻게 제대로 대처하겠나.
마스크를 버릴 때조차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게
조심해서 버려야 하는데, 그런 수칙들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Q : 선내에 정보는 충분히 전달되고 있나.
A :
6일 선장의 안내방송에서 “검역당국의 지시 때문에
감염자 이송작업이 다 끝날 때까지 정보 공개를 하지 말라고 해서
안내가 늦었다”고 했다.
이미 언론에 보도가 다 됐는데 그제서야 안내를 한다.
정보가 통제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승조원들이 비닐장갑과 마스크를 쓰고 객실에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 일본인 승객 H씨]
Q : 무엇이 가장 문제였다고 생각하나.
A :
처음 요코하마항에 도착했을 때 고작 의사 5명이 들어왔다.
5명이 3700명을 돌보려면 1인당 700명씩이다.
처음에 인력을 총동원해서 대책을 세웠어야 한다.
2월 1일 시점에 이미 (일본 정부는) 홍콩 남성의 감염을 알고 있었는데,
그 때라도 사실을 알리고 방에 있으라고 알려줬으면
이렇게까지 확대되진 않았을 것이다.
Q : 일본은 방재강국으로 알려져있는데 왜 대처가 안되나.
A :
.이 사태를 법률적으로 재해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도 검역 단계에 머물러 있다.
후생노동성이 자기 일이라고 틀어 쥐고,
방재 영역으로 일을 넘기지 않고 있다.
감염자 65명이 나왔을 때 발표를 후생성 장관이 할 지,
관방장관이 할 지, 정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일본의 칸막이 행정의 폐해다. 정보는 아래에서 위로,
결정은 위에서 아래로 이뤄지는 게 원칙인데,
지금은 누가 톱인지 알 수가 없다.
후생성 장관인지, 관방장관인지 총리인지 아니면 선장인지 모르겠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가 집단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한 여성 승객이 지난 11일 “12시에 출발한다”고 적힌 깃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Q : 일본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글을 썼는데 반응이 어떤가.
A :
인터넷 우익들의
댓글 공격을 받았다.
나를 바다에 버려버리겠다는
협박도 받았다.
사는 곳을 언급하면서
“cho/sen人과 공산당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는 등
대단히 차별적인 말을 들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
일본 정부가 대응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도쿄올림픽은
불가능하다. 올림픽 때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올 텐데,
이런 식으로는 관광大國이라는
목표도 이룰 수 없다.
지금 부탁하고 싶은 건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인도, 러시아 등
국제사회가 일본 정부를 향해
이런 문제제기를
강하게 전해주기 바란다.
요코하마=윤설영 특파원 snow0@joongang.co.kr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25&aid=0002975615
ワレワレノ−ニッポン政府が鬼畜から不当な攻撃されている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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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ルーズ船内の実態)
隔離されている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の 70代男性がミヤネがゲの生電話に対応.
船上生活の貧しいのに政府は何をしている, と知らせたかったよう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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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イヤモンドクルーズ船内の食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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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ルーズ船 - 地獄からの脱出者は 11人だけ)
韓国の報道では, 船内は地獄のように言われていたが, どのようにしたの.
昨日の NHKのニュースで, 船内にいる方の電話インタビューを放送しているし, 「気持ちが良いから, 下船しないです.」と言ったが ,
[単独] 日クルーズ日本人乗客
“このままではオリンピック絶対できない"
日本政府に要請で送った防疫団体活動家インタビュー
"政府が情報統制, 船内案内放送遅れて"
"防災大国なのに厚生省-内閣部が領域けんか"
記事入力 2020.02.15. 午前 8:45 最終修正 2020.02.15. 午前 9:08
11日昼大型旅客船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が接岸している横浜ダイコク波止場に日本国内外取材陣が追われている. [横浜=連合ニュース]
新種鼻でも感染症(鼻でも19)が集団発生した ‘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搭乗中の日本人 Hさん(64歳)が 15日中央日報と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
防災団体で活動している Hさんは “専門家である検疫官が感染されたが, 乗務補助員がどんなに安全なことがあるか”と言いながら “乗務補助員も乗客とまったく同じく感染管理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また “検疫政府がファックジンザ数字などの情報を遅く知らせてくれるなどお腹の中での情報が統制されている”ともした. 彼は “こんな状況では東京オリンピックを絶対支払うことができない. 日本政府が対応方式を変えるように韓国など国際社会が強く要請してくれてほしい”と言った.
彼は去る 11日厚生労動省長官と内閣部防災担当長官にそれぞれ “お腹の中での状況を改善してくれるように願う”と言う内容の要請書を送った. 彼は “感染者が 65人確認された日夜, あまり心配になって夜の眠りをそびれながら使った”と言った. 次は日文一答.
日本人乗客 Hさんが日本政府に送った要請で. [写真 Hさん]
Q : 日本政府にどんな要請書を送ったか
A : 一日でも早く搭乗者田園検事を要請した. 政府が保証する 無感染者で船から降りたい. 歯磨き, 使い捨てパンティー, 仮文など生活用品を送ってくれと言った. 素朴だがみそ汁みたいな日常食べ物を送ってくれれば良いだろう. 災害経験が多い位ノーハウが多くないか. 今は言葉でAbe総理が常に強調する ‘プッシュ(PUSH)兄さん支援’をしてくれと言ってした. お腹の中には高年者と病弱な人が多い. 乗務補助員も区分せずに乗客とまったく同じく感染対策を適用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
Q : 乗務補助員の感染が憂慮される理由は
A :
船内で乗務補助員感染者が 21名も出た.
乗務補助員たちはビニール手袋とマスクが全部.
専門家である検疫官さえそんな姿で感染されたが,
食事を配達して洗濯をする乗務補助員たちがどんなにまともに対処するか.
マスクを捨てる時さえウイルスが広がらないように
気を付けて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そんな守則たちがまともに守られているのか疑問だ.
Q : 船内に情報は充分に伝達しているか.
A :
6日船長の案内放送で “検疫政府の指示のため
感染者移送作業がすべて終わるまで情報公開をするなと真書
案内が遅れた”と言った.
もう言論に報道がすべてなったがやっと案内をする.
情報が統制されている.
新種鼻でも感染症(鼻でも19)が集団発生した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の乗務補助員たちがビニール手袋とマスクをかけて客室に食べ物を配達している. [写真日本人乗客 Hさん]
Q : 何が一番問題だったと思うか.
A :
初めて横浜港に到着した時わずか医者 5人が入った.
5人が 3700人の面倒を見ようとすれば 1人当り 700名ずつだ.
初めに人力を総掛かりして対策を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
2月 1日時点にもう (日本政府は) 香港男性の感染が分かっていたが,
その時でも事実を知らせて部屋にありなさいと知らせてくれたら
こんなにまで拡がらなかったはずだ.
Q : 日本は防災強国と知られているのにどうして対処にならないか.
A :
.この事態を法律的に災害で見ていないからだ.
まだ検疫段階に泊まっている.
厚生労動省が自分の仕事だと振って握って,
防災領域で仕事を越していない.
感染者 65人が出た時発表を厚生省長官がするか,
官房長官がするか, 決めるために時間が長くかかった.
日本の仕切り行政の弊害だ. 情報は下で慰労,
決定は上から下で成り立つのが原則なのに,
今は誰がトップなのか分からない.
厚生省長官なのか, 官房長官なのか総理なのかそれとも船長なのか分からない.
新種鼻でも感染症(鼻でも19)が集団発生した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のある女性乗客が去る 11日 "12時に出発する"と書かれた旗を揚げて見せている. [AP=連合ニュース]
Q : 日本政府対応を批判する文を書いたが反応がどうなのか.
A :
インターネット右翼たちの
デッグル攻撃を受けた.
私を海に捨ててしまうという
脅迫も受けた.
住む所を言及しながら
“cho/sen人と共産党が
たくさん住む地域”というなど
すごく差別的な言葉を聞いた.
Q : 最後に言いたいことは.
A :
日本政府が対応方式を
変えなければ東京オリンピックは
不可能だ. オリンピックの時
多い外国人たちが入って来るはずだが,
こんな式では観光大国という
目標も成すことができない.
今頼みたい件
韓国のみならずアメリカ, インド, ロシアなど
国際社会が日本政府に向けて
こんな問題申し立てを
強く伝えてください.
横浜=ユンソルヤング特派員 snow0@joongang.co.kr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025&aid=000297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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