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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가 “北美간 전쟁 가능성, 내년 50%로 높아질 듯”…이유는?

마크 피츠패트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소장 美 성명·행동에 대한 北 오판 가능성 ‘우려’


© News1

북미 간 전쟁 가능성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면서 내년에 무력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50%에 달한다고 핵비확산 전문가인 마크 피츠패트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소장이 진단했다.

피츠패트릭 소장은 8일(현지시간) IISS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양측의 특성을 감안할 때 현상유지를 50% 이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또 자신만 무력 충돌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고 있지 않다면서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지난달에 가능성을 20~25%로 제시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피츠패트릭은 특별히 우려스러운 점은 ‘오판 가능성’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주 초 미국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전쟁 발발과 관련해 가장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는 북한이 미국의 성명이나 행동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라고 지적했다. 

북미 간 긴장은 이미 한계점에 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난 9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주변국가에 대한 북한의 핵 위협이 계속되면 북한을 “파괴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성명을 내고 “트럼프가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의 결과 볼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 역시 지난달 말 “미국이 선전포고한 이상 미 전략폭격기가 설사 우리 영공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해도 임의의 시각에 북한의 모든 자위적 대응 권리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 태평양 위에서 하는 수소탄 시험 가능성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 8일 국회 연설 35분 가운데 22분 간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비판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폭군’ ‘독재자’ 등으로 규정했을 뿐 아니라 “우리를 시험하지 말라”며 경고하기까지 했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로버트 칼린 국제안보협력센터(CISAC) 객원 연구원은 북미 간 ‘말의 싸움’이 격해진 점은 상호 불신을 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칼린 연구원은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9월 두 리더가 말로 난타전을 치른 뒤 양측 간에는 가장 성긴 접촉만 남게 됐다‘고 지적했다.

칼린 연구원은 북한이 자신들의 핵 능력에 대해 과도하게 확신하고, 트럼프 대통령 참모들은 북한과의 외교가 실패했다고 지나치게 매몰되는 것이란 지적했다.

(서울=뉴스1)

戦争確率 50%の問題は原油か?

美 専門家 “北美の間戦争可能性, 来年 50%で高くなるよう”…理由は?

マークピツペトリック国際戦略問題研究所(IISS) 所長 美 声明(名前)・行動に対する 北 誤った判断可能性 ‘憂慮’


(C) News1

北米の間戦争可能性が徐徐に高まっていると言いながら来年に無力衝突が発生する可能性が 50%に達すると核非拡散専門家であるマークピツペトリック国際戦略問題研究所(IISS) 所長が診断した.

ピツペトリック所長は 8日(現地時間) IISS ウェブサイトにあげた文で “両側の特性を勘案する時現状維持を 50% 以上に評価しない”とこのように分析した. 彼はまた自分だけ無力衝突可能性が高くなったと思っていアンダとゾーンブレノンの前中央情報局(CIA) 局長が先月に可能性を 20‾25%で提示したという点も紹介した.

ピツペトリックは特別に心配になる点は ‘誤った判断可能性’と指摘した. 彼は今週超アメリカニューズウイークとのインタビューで戦争勃発と係わって一番可能性の大きいシナリオは北朝鮮がアメリカの声明(名前)や行動を過ち解釈する場合と指摘した.

北米の間緊張はもう限界点へ来てい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 去る 9月 19日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はUN総会演説を通じて近隣諸国に対する北朝鮮の核脅威が続けば北朝鮮を “破壊する用意ができた”と言った. ここに金委員長は初めて自分の名前で声明を出して “トランプが何を思ってもその以上の結果見ること”と言いながら強く反撥した.

リヨン号北朝鮮外務相も先月末 “アメリカが宣戦布告した以上米戦略爆撃機がたとえ我が領空を超えないと言っても任意の視覚に北朝鮮のすべての自衛的対応権利を保有す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と指摘した. また太平洋の上でするスソタン試験可能性も言及した.

トランプ大統領は同時に去る 8日国会演説 35分の中 22分の間北朝鮮の血なまぐさい現実を批判して北朝鮮の核・ミサイル挑発中断を促した. キム・ジョンウン労動党委員長を ‘暴君’ ‘独裁者’ などで規定しただけなく “私たちを試さないでね”と警告するまでした.

アメリカの韓半島専門家ロバートカルリン国際安保協力センター(CISAC) 客員研究員は北米の間 ‘言葉のけんか’が激しくなった点は相互不信を育てると診断した. カルリン研究員はアメリカの北朝鮮専門媒体 ‘38ノース’に寄稿した文で “去る 9月二人のリーダーが言葉で乱打戦を行った後両側の間には一番きめが粗い接触だけ残るようになった‘と指摘した.

カルリン研究員は北朝鮮が自分たちの核能力に対して過度に確信して, トランプ大統領参謀たちは北朝鮮との外交家失敗したとすぎるほど埋沒されることと言う(のは)指摘した.

(ソウル=ニュー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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