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韓半島で発見される 前方後円墳は 15開路,
数百個の百済, 馬韓の古墳に比べて途方もなく少ない数字だ.
2. そしてこの古墳たちの年代は 500年前後に推定されることでよほど後代の物だ.
やっと 15個のこの古墳を日本支配の証拠で見たくても, どんな書籍とも一致しない.
日本書紀で馬韓(前方後円墳が出る地域)を百済に割譲することは 249年,
任那を百済に割譲したことは 507年で記録するが,
年代測定の結果は大部分その後に築造されたことで現われる.
一番有力なことは日本人武将(傭兵)の墓というのだ.
幾多の日本人が百済に奉事するために死んだ.
日本の武将が戦死すれば百済の王も百済中で葬礼を承諾したはずだ.
일본인에 가르치는 前方後圓墳에 대한 진실
1.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前方後圓墳은 15개로,
수백개의 백제, 마한의 고분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적은 숫자이다.
2. 그리고 이 고분들의 년대는 500년 전후로 추정되는 것으로 상당히 후대의 것이다.
겨우 15개의 이 고분을 일본 지배의 증거로 보고 싶어도, 그 어떤 서적과도 일치하지 않는다.
일본서기에서 마한(前方後圓墳이 나오는 지역)을 백제에 할양하는 것은 249년,
임나를 백제에 할양한 것은 507년으로 기록하지만,
년대측정의 결과는 대부분 그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나타난다.
가장 유력한 것은 일본인 무장(傭兵)의 무덤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일본인이 백제에 봉사하기 위해 죽었다.
일본의 무장이 전사하면 백제의 왕도 백제 안에서 장례를 허락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