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らの行為で自らの首を絞める政治家は見たことがないな。
慰安婦合意の実質破棄でも惨敗、GSOMIAでも惨敗、募集工(韓国側呼称は徴用工)でも惨敗。
福島の処理水でも自爆。
これほどの害を為す政治家は稀有の存在だな。
昔から、無能な働き者は多くの害を為すと言われているが文在寅にぴったり当てはまるな。
그러나, 뭐문 재인(정도)만큼
스스로의 행위로 스스로의 목을 매는 정치가는 본 적이 없는데.
위안부 합의의 실질 파기에서도 참패, GSOMIA에서도 참패, 모집공(한국측 호칭은 징용공)이라도 참패.
후쿠시마의 처리수에서도 자폭.
이 정도의 해를 하는 정치가는 희유의 존재다.
옛부터,무능한 일꾼은 많은 해를 한다고 말해지고 있는이 문 재인에 딱 들어맞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