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ン・テヨン前韓国サッカー代表チーム監督(49)がインドネシアサッカー代表チームを引き受ける.
これによって東南アジアで ‘サルディングク’ バク・ハンソベトナム監督(60)と ‘狐’ 申監督の韓国人司令塔正面対決が開かれるように見える.
2018年ロシアワールドカップを終りに A代表チーム指揮奉を下ろして休息期を持って来た申監督は最近巨額の年俸を提示した宣伝FC(中国), 日本 Jリーグチームなどの求愛を取り上げたが最終的にインドネシアを選択した.
インドネシアは申監督に A代表チームと 22歳以下代表チーム, 20歳以下代表チームの指導を皆任せることと知られた.
申監督は “インドネシアサッカー協会からインドネシアサッカー全体の体質改善を頼み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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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と日本に下位クラブチームをマッギよりは
インドネシア国家代表チームを選択したと言う
신태용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49)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맡는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에서 ‘쌀딩크’ 박항서 베트남 감독(60)과 ‘여우’ 신 감독의 한국인 사령탑 맞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끝으로 A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고 휴식기를 가져 온 신 감독은 최근 거액의 연봉을 제시한 선전FC(중국), 일본 J리그 팀 등의 구애를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인도네시아를 선택했다.
인도네시아는 신 감독에게 A대표팀과 22세 이하 대표팀, 20세 이하 대표팀의 지도를 모두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축구 전체의 체질 개선을 부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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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에 하위 클럽 팀을 맡기 보다는
인도네시아 국가 대표팀을 선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