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 10月日本に消費税金が 10%になった
日本人たちの反対にもかかわらず結局施行された
実は 7月選挙に税金引き上げを 延期ができるチャンスがあった
しかし韓国貿易規制という騷乱を餌で無事に避けたことは確かに事実だ.
事実 どこの 政治家でもする手法はまったく同じだ.
都合が良くない部分を隠して人々の関心を他の所で回すことは.
どうであれ, この Threadの主題はこの部分ではないから Passしよう.
おもしろいことは今度 10月に施行された 10% 引き上げ税金に対する安定政策として
既存の 8%を部分的に許容するという事実だ.
私はこんな差別的な税率が政府として装ってはいけない政策だと思う.
こんな差別的税金はおびただしい混乱を加重させる.
実は 10%の消費税は今までの価格とただ 2%の価格差だ
価格で見れば大きい金額ではない.
しかし重要なことは人間の心理だ.
8%に暮すことができる状況があるのに 10%に買ったということは品物を購買する人として
損害を被ったという認識を与える
価格はただ 2%の差だが心理的な冷たくは 20%に相当になる
そうだから顧客は 8%に集中するようになるしかない.
そうだから
最近日本では Take outをする人が多くなった.
実は 2%は 100Yenもならない金額だ
非效率的だと言える.
ところで責めることができない.
金額に構わずに損になる気持ちがいやなことだから
しかし Take outに消費する環境ごみの増加は国家的にはむしろ損害ではないか?
最近 Eat-inの問題も同じだ.
コンビニで食べ物を食べることは当たり前なのに
8% 税率で品物を買ってコンビニで食べる行為を泥棒扱うことは少し酷い仕打ちではないか?
過ちは政府にある
こんな差別的税率を適用することは無理がある
自分たちが少しでも非難をより少なめに受けるためにこんなあほらしい政策を施行したから
それよりもっと大きい過ちは日本人たちにある
あなたたち 7月に確かに機会があった
もう決まった事項でも選挙を言葉尻で脅かしたら施行の 延期が可能だったろう.
しかしあなたたちは韓国に視線を集中したそして阻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
結局最大の過ちは日本人自分だ.
そんな日本人が韓国を責める資格はない
올해 10월 일본에 소비 세금이 10%가 되었다
일본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행되었다
사실 7월 선거에 세금 인상을 延期를 할 수 있는 찬스가 있었다
하지만 한국 무역규제라는 소란을 미끼로 무사히 피해간 것은 분명 사실이다.
사실 어디의 정치인이라도 하는 수법은 똑같다.
형편이 안좋은 부분을 숨기고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어쨋든, 이 Thread의 주제는 이 부분은 아니니까 Pass하자.
재밌는 것은 이번 10월에 시행된 10% 인상 세금에 대한 안정 정책으로써
기존의 8%를 부분적으로 허용한다는 사실이다.
나는 이런 차별적인 세율이 정부로써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차별적 세금은 엄청난 혼란을 가중시킨다.
사실 10%의 소비세는 지금까지의 가격과 단지 2%의 가격 차이이다
가격으로 보면 큰 액수는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의 심리다.
8%에 살 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 10%에 샀다는 것은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으로써
손해를 보았다는 인식을 준다
가격은 단지 2%의 차이이지만 심리적인 차이는 20%에 상당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은 8%에 집중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일본에서는 Take out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사실 2%는 100Yen도 안되는 금액이다
비효율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근데 비난할 수 없다.
액수에 상관없이 손해보는 기분이 싫은 것이니까
하지만 Take out에 소비되는 환경 쓰레기의 증가는 국가적으로는 오히려 손해아닌가?
최근 Eat-in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편의점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당연한데
8% 세율로 물건을 사서 편의점에서 먹는 행위를 도둑 취급하는 것은 조금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잘못은 정부에 있다
이런 차별적 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비난을 덜 받기 위해서 이런 바보같은 정책을 시행했으니까
그보다 더 큰 잘못은 일본인들에게 있다
당신들 7월에 분명 기회가 있었다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도 선거를 빌미로 협박했다면 시행의 延期가 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한국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리고 막지 못했다.
결국 가장 큰 잘못은 일본인 자신이다.
그런 일본인이 한국을 비난할 자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