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Kとか1216バスとかで盛り上がってる貧乏人がいるけど
戸建て持ち家の私からすれば
いい年こたおっさんが他人の借家を
狭いとか古いとか貶してるのを傍から見てると
お前だって西洋長屋暮らしじゃねえかと
こいつの人生こんなもんかと
心底呆れるばかりなのである(嘲笑)
そんな貧乏人に今日の一席 古今亭今輔『囃子長屋』
あひゃひゃひゃ!
셋집신으로 분위기가 사는 놈
3 DK라든지 1216 버스등으로 분위기가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이 있는데
단독주택 집마련의 나부터 하면
좋은 해아저씨가 타인의 셋집을
좁다든가 낡다든가 비방하고 있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다고(면)
너도 서양 연립 주택 생활그럼 일까하고
진한 개의 인생 이런 것일까하고
마음 속 기가 막힐 뿐 인 것인다(조소)
그런 가난한 사람에게 오늘의 제1위 고콘테이 이마스케 「잡자 연립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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