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초의 사망자보다 먼저 죽은 의 진찰해 환자 있는 ”
입력 2015.06.02 (21:06)
수정 2015.06.02 (22:12)
뉴스 9 2015.06.02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87532
곳에서, 멜스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병원에서,멜스 감염이 의심되는 80대 여성이, 최초 사망자보다 하루전에 먼저 죽은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정부의 공식 발표 이전에 3차 감염이 벌써 발생한 가능성을 보이는 큰 과제입니다.
김・하크제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멜스 최초 사망자가 죽은 시각은 어제 오후 3시 반 정도.
이것에 앞서 그저께 오전 9 시경 같은 집중 치료실에 있던89세이 모여성이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씨는 뇌출혈 수술을 받은 후 안정을 찾아 회복중이었지만 돌연 급성 폐렴이 생겼습니다.
의료 스탭도 당황했습니다.
<녹음 > 병원 관계자:"상태가 호전되고 병동에 오를 준비를 하는 상태였던 것이에요. 그런데 이 환자(최초 사망자) 오고 나서 돌연 폐렴이 몹시 진행되어...."
죽은 이씨는 최초 사망자와 함께 집중 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아 들였지만 8미터 정도 떨어진 침상에 눕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멜스에 3차 감염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 멜스확 진찰해를 받지 않았다 첫 사망자가 나왔던 만큼 이 여성도 감염 유무를 나누지 않으면 안 되지만 당국은 무슨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집중 치료실에 있던54세 김・모씨도 급성 폐렴 증상을 보이고 멜스가 의심되었습니다.
이지만, 파문을 우려한 병원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녹음 > 병원 관계자:"양성 반응이 나와 버리면 집중 치료실내에서 3차 감염이 일어난 것이므로 모두 폐쇄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결국 매우 나빠지기 때문에."
KBS 뉴스 김・하크제입니다.
본인과 가족이 쭉 요구하지 않으면 병원은 움직여 주지 않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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