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판 "시오다 노예"이누카이육장에서 지적 장애자 노동력 착취
송고 시간 | 2015/05/14 17:3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14/0200000000AKR20150514169000061.HTML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5/05/14/PYH2015051415250006100_P2.jpg
지적 장애자가 노동력이 착취된 이누카이육장(코노우라=연합 뉴스) 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와 코노우라 경찰에서는 코노우라의 한 마리 개 사육장 사업주 A(65)씨가 지적 장애자를 데리고 있는데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을 받아 조사하고 있으면 14일 분명히 했다. 사진은 장애자 B(47・지적 장해 3급)씨가 일한 코노우라시월곶면이누카이육장.(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 제공)
"1년간다만 일전 받지 않아서 하루 17시간씩 노동"
(수원・코노우라=연합 뉴스) 트헤민 기자 = 경기도 코노우라시의 한 마리 개 사육장으로부터 40대 지적 장애자가 1년 남짓간 임금 일전 받을 수 없었던 채로 노동력이 착취된 경기도판 "시오다 노예"사건이 나타나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와 코노우라 경찰로 등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달 코노우라의 한 마리 개 사육장에서 지적 장애자가 노동력이 착취되고 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을 받아 경찰과 수행 해 현장의 조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센터는 사업주 A(65)씨가 지적 장해인 B(47・지적 장해 3급)씨를 데리고 있는데 하루종일 일을 시키고 나서도 1년 남짓간 급여 일전 주지 않는 사실을 확인했다.
B씨는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게바브즈는 일을 했다"와 "통장을 주면 임금을 불입해 둔다고 해 통장을 A씨에게 주었다"라고 말했다.
센터가 확인한 결과 실제 이 통장에는 돈이 불입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것에 대해서 A씨는 "한번에 불입해 주려고 했다"라고 밝혀냈다.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5/05/14/PYH2015051415260006100_P2.jpg
지적 장애자 노동력 착취한 이누카이육장(코노우라=연합 뉴스) 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와 코노우라 경찰에서는 코노우라의 한 마리 개 사육장 사업주 A(65)씨가 지적 장애자를 데리고 있는데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을 받아 조사하고 있으면 14일 분명히 했다. 사진은 장애자 B(47・지적 장해 3급)씨가 일한 코노우라시월곶면개사육포.(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 제공)
센터 관계자는 "B씨는 인근 군부대로 수거 하고 온 잔반으로 이물을 제거한 후 익히고 게바브를 만들어 개 100여필에 먹이를 주는 대단한 일을 하고 왔다"와 "심리적으로 위축 해 자존감이 매우 낮은 상태이므로, 경찰 조사에서도 언제나 일관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다. 다른 사람들은 잘못한 것이 않는"라고 말하거나 했다"라고 전했다.
계승해 "지적 장애자를 이용해 노동력을 착취한 이 사건은 작년 "시오다 노예"사건과 닮거나 모이거나다"라고 지적했다.
장애자 인권 센터는 떠나는 12일 사기, 장해인 복지 법원 위반, 감금 등 6개 혐의를 적용해 A씨를 인천 지검 토미카와 지청에 고발했다.
또 센터 상근 변호사인 장영재 변호사와 작년 신안 시오다 노예 사건에 참가한 최정규, 소치그효, 서치원변호사(이상원곡법률 사무소)를 고발 대리인에게 선임 했다.
이것과 별로 코노우라 경찰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서 수사하러 나와 A씨를 참고인 신분과 조사한 후 빠를 때 형사 입건할 계획이다.
또 B씨가 10여년의 전 전북의 집에서 가출한 후 서울의 1 중화 요리점(작년 폐업)에 취직해 7~8년간 생활하면서 일주당 5~10만원만 받아 일하고, 수시에 폭행된 사실을 확인, 해당의 중화 요리점 사업주 C(54)씨와 직원 등 3명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다.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5/05/14/PYH2015051415270006100_P2.jpg
지적 장해인 노동력 착취한 이누카이육장(코노우라=연합 뉴스) 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와 코노우라 경찰에서는 코노우라의 한 마리 개 사육장 사업주 A(65)씨가 지적 장애자를 데리고 있는데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고 하는 정보 제공을 받아 조사하고 있으면 14일 분명히 했다. 장애자 B(47・지적 장해 3급)씨가 일한 코노우라시월곶면이누카이육장에서 경찰등이 조사를 하고 있다. (경기도 장애자 인권 센터 제공)
경찰 관계자는 "이누카이육장 사업주와 중화 요리점 사업주, 직원은 물론, B씨를 이누카이육장에 소개해 준 사람까지 찾아 내 처벌 가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아직의 조사가 성립되지 않아서 관련자들이 모두 참고인 신분이나 빠를 때 정식으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B씨는 2001년 10월 가출인 신고된 상태였다.
현재 B씨는 코노우라의 친척의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장애자 인권 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사건을 통해서 지적 장애자의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알려 대안을 모색하려고 하는"과 "센터는 B씨가 노동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고, 관련자들이 적당한 처벌되도록(듯이) B씨의 형사・민사 능숙 계속을 적극 지원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goals@yna.co.kr
2015/05/14 17:35 송고
정말로 월소 여과지 있어 나라예요 ・・
재판이 되어도
시오다 노예와 같이, 또 집행 유예가 될 뿐(만큼)이겠지만
( ´-`) y-~~
また障害者奴隸搾取事件!(゚∀゚)キタコレ!!
또 장애자노예착취 사건!(˚∀˚) 키타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