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ソン数の長所
里程協の活動量と圧迫金辛郁の高くそこにウェンバルザブという特殊性にイ・ドング長期のポストプレーまで兼備
力強いシューテング力まで
国家代表主戦で入って来てもお上手そうだ. ベントガムドックが次召集時選抜する予定
エースであるソンフングミンはちょっとおくれたストライカのように走るわけで結局その場所を補ってくれてポストプレーをして空間をヨルオズォヤヌンデそれがオセフン.
K1でも抜群の実力でニョンスが増えるほど化け物のように強まる力と高くそこにプロ舞台の経験値まで積もってソンフングミン主の攻撃陣に役に立ってセンター百たちとピトイギであり争うことができる選手と思う.
193cm의 스트라이커 오세훈
<iframe src="//www.youtube.com/embed/1FHq3NTCc3E" class="note-video-clip"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iframe>
이선수의 장점
이정협의 활동량과 압박ㅡ김신욱의 높이ㅡ거기에 왼발잡이라는 특수성에 이동국 장기인 포스트 플레이까지 겸비
강력한 슈팅력까지
국가대표 주전으로 들어와도 잘할거 같다. 벤투감독이 다음 소집때 선발할 예정
에이스인 손흥민은 약간 처진 스트라이커처럼 뛸거고 결국 그자리를 메워주고 포스트 플레이를 해서 공간을 열어줘야는데 그게 오세훈.
K1에서도 발군의 실력이고 년수가 늘수록 괴물처럼 강해지는 힘과 높이 거기에 프로무대의 경험치까지 쌓여서 손흥민 위주의 공격진에 도움이 되고 센터백들과 피튀기며 싸울수있는 선수라고 본다.